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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 Ray.전규현님이 50일동안 조사하신 버그관리시스템 사용현황을 올려 주셨네요.

Ray님은 가볍고, 무료인 버그관리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체제작(인하우스)는 실패 가능성이 높다고 하셨는데... :)

사실입니다.!!!

그런데, 실루엣팀의 경우에는 조금 상황이 다르겠지요. 실루엣팀은 자체 제작한 버그관리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코드인사이드2"라는 녀석인데, 링크한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버그(이슈 혹은 워크아이템)이라는 기본골격과 상황에 따른 Template를 적용하기 위한 HTML Template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루엣은 실루엣을 사용하여 버전관리를 하고, 코드인사이드2를 사용하여 이슈추적과 빌드+릴리즈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Ray님 설문에 응답하신 분들 중에서, 자체제작한 버그관리 시스템의 다양한 모습을 한번씩 구경 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

아마. 다양한 수준의 CSR(변경요청)관리 시스템이 아닐까요?

참. 실루엣 Workspace(버전관리)와 Sclipse(Eclipse Plug-in)에도 WorkItem 모듈이 탑제되었습니다. 조만간 소개글을 통해서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머샤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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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5 11:32 신고 전규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루엣팀은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인프라 시스템을 개발하는 팀이죠. 따라서 일반적인 소프트웨어회사와 비교하기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 자세히는 모르지만 실루엣팀에서 만든 버그관리시스템은 상용으로 팔지 않나요?

    • 2009.04.17 11:36 신고 머샤머샤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CodeInside2는 상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CodeInside2를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지는 않고, 실루엣의 번들형태로 구성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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