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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en을 사용하여 컴파일을 하고 테스트를 하면 당연히 프로젝트 내부에 있는 파일의 변화가 발생합니다.
(누가 이런거에 관심을 가지겠냐마는... :')

위 표는 Maven archetype 112번 sample로 테스트 한 것으로... (하여간)

위 에서 주시하는 내용은  
* compile 명령은 target의 class를 생성합니다.
* test 명령은 target의 class와 test-class를 모두 생성합니다. 그리고 Test Result를 .txt, ,xml File로 생성합니다.
* package 명령은 test까지 포함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jar와 .properties File을 생성합니다.
* clean 명령은 다시 깨끗하게 지워주는 군요 :')

생각해 보면 당연한 것이데... :') 

조사는 File 확장자 분석기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 :') http://halfenif.tistory.com/140 
Posted by 머샤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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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HDD안에는 무슨 파일들이 얼마나 들어 있는 것일까요? 대부분 쓸모없는 동영상 파일들이겠지만 말입니다.

첨부한 실행파일은 특정 폴더에 포함된 파일을 분석해서 확장자별로 구별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형상관리 실루엣 레파지토리 구성 할 때 관리 할 소스파일의 유형을 도출하기 위한 도구입니다만...)

 

첨부한 프로그램을 실행하시고 1,2,3 순서로 조작 하시면 폴더에 포함된 파일 확장자별 용량을 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 첨부파일은 확장자 분석기 실행파일입니다.

 

Posted by 머샤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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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을 통해서 맥도날드에서 아이스커피 무료쿠폰을 뿌린결과입니다.

진짜 저렴하게 확실한 성능테스트를 하고 싶은면, 이 정도의 이벤트면 될 듯 :)

22만 5천장 x 1,800원 = 405,000,000원 (4억 5백만원)
(저렴하지는 않군요 :)

초당 처리건수, 이런 Data가 궁금하기는 합니다 :)

덧붙임. (푸하하...)
> 이건 가히 맥도날드사태라 불릴만 하다.

12시에 다시 열었으나..
1. 곧바로 서버다운? (아님 의도된 수순?)
2. 구매 강제종료
3. 사용자들 항의시작.


덧붙임2
이게 이렇게까지 갈줄을 몰랐습니다. (티몬에서도 우왕좌왕하고 있는듯)




아!아! 진짜 이런..

성능과 상관은 없지만.

그루폰이 파리바게트 무료쿠폰을 기획하였다가 취소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WoW!
Posted by 머샤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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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Social media and the end of gender 라는 TED를 보다 Facebook에 Link하려는 순간 놀랐습니다.

Delicious정도 수준의 몇 않되는 Link Tool이라 생각했던 부분이 무려 335개?

음... 뭐라고 해야 할까요? 금일 본 TED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1. Social Network이 활황이라는 생각

2. 하지만 No1. 아니면 아무도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생각

3. 표준은 누구나 공평하고 진입장벽을 낮추어 문화를 꽃피운다는 생각.

즐거운 설날입니다. :)
Posted by 머샤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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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칼라프린터를 알아보던중 프린터의 가격을 결정하는 요인이 기기의 출력속도나 양면인쇄등 편의기능에 있지 않고, 초기에 제공되는 토너의 량에 달려있는것이 아닐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의례 하던 버릇처럼 비교표를 작성하기 시작했는데...

제가 내린 결론은 높은 가격을 주고, 더 좋은 프린터를 사용하는 것이 어중간한 가격을 주고 그저그런 프린터를 사용하는 것보다 경제적이다(?)라는 조금 당혹스러운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위에 첨부한 비교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절대 여기에서 좋은 선택이라고 선택한 프린터는 절대 주관적인 결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에 첨부한 Excel File을 참조하세요 :)
제품명 초기 토너량 정품토너량
흑백 칼러 흑백 칼러
CLP-325WK         1,000           700         1,500         1,000
        1,000           700         1,500         1,000
CLP-615NDK         2,500         2,000         5,000         4,000
        2,500         2,000         2,500         2,000
        2,500         2,000         2,500         2,000
CLP-620NDK         2,500         2,000         2,500         2,000
CP1215           750           750         2,200         1,500
CP1515n/CP1510           750           750         2,200         1,500
C540n(토너제외)               -               -         2,500         2,000
              -               -         1,000         1,000
C540n(토너포함)         1,000         1,000         1,000         1,000
HL-3040         1,000         1,000         2,200         1,400
LBP 5050           800           800         2,300         1,500
          800           800         2,300         1,500
LBP 7200Cd         1,200         1,400         3,400         2,900
        1,200         1,400         3,400         2,900
LBP 7200Cdn         1,200         1,400         3,400         2,900
        1,200         1,400         3,400         2,900
C1110B         1,000         1,000         2,000         2,000
        1,000         1,000         2,000         2,000
Posted by 머샤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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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화면을 켑처했습니다. 혹시 작업하실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TextCube.com에서 데이터 백업 URL 만들기


여기는 TextCube.com에서 데이터 백업 URL 복사하기



당연히... Tistory.com 계정은 만들어야 하겠지요? :)

Tistory.com 데이터 복원에서 경로지정으로 하고 TextCube.com에서 복사한 URL을 사용하여 복원합니다.



머.. 중요한건 100% 복원되기를 희망하는 수 밖에 없는거지요 :)
Posted by 머샤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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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에서 지원해 주어서 잘 사용하고 있던 TextCube.com 블로그가 (예고와 같이) Bloger.com으로 통합되게 되었습니다만....
(저의 경우에는 Bloger.com으로의 이전이 원활하지 않아 대안을 찾게되었습니다.).. 각설하고

1. TextCube.com 과 Tistory.com은 원 모체가 테터툴즈에서 기반한 것이기 때문에
2. 데이터 백업 및 복원이 호환이 됩니다.

다만, 저의 경우에 (정확한 원인은 알수 없으나) TextCube.com에서 Tistory.com으로 Import하는 과정에서 *** Line에서 잘못된 문자가 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오면서 더이상 진행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결론 : TextCube.com에서 댓글(?) 등 게시물 이외의 내용을 모두 지운 상태에서 Tisotry.com으로 이전하자 성공하였습니다.

단, 본 사항은 주관적인 판단이니 서비스제공자로 부터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닙니다. 판단은 알아서 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수행하게 된 근거는. TextCube.com에서 백업받은 XML File을 분석해 보니

선언되지 않은 garnet이라는 prefix가 있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실재 파일에서 해당하는 부분은 Log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Referer에 관련된 내용으로 추정됩니다.

저의경우에 포스트만 중요하고, 상호 댓글이나 링크나 하여간 다른 부분은 크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TextCube.com 관리자 기능에서 글 이외의 내용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모두 찾아서 지웠습니다. (저도 확신을 가지고 지운 부분이 아니라 어디 어디 지웠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 이후 Tisotry.com에서 복원하지 정상적으로 복원이 되었습니다. 혹시 오류나시느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머샤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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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관리 솔루션 실루엣을 개발하면서 브랜치와 병합에 대한 의견을 다양한 업종에 계신 개발자분들과 이야기 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버전관리에 있어서 브랜치기능은 필수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신 반면, 그런거 기능은 있지만 실제로 쓸일이 있나요? 라고 반문하시는 분까지 말입니다.

저의 경험을 대략적으로 정리 해 보면.

- 형상통제 환경(일반적으로 금융권 형상관리 통제상황)에 계시는 분들은 버전관리 프로세스 자체가 병렬개발을 허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필요성에 대한 욕구가 작습니다.

- 소규모 사이트 유지보수 상황(조그마한 중소기업 전산실 환경)에 계시는 분들은 해당 업무를 자신 혼자서 담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브랜치를 고려 하는 경우가 적습니다.

- Package를 개발해서 판매하는 상황(실루엣 같은 Package 솔루션을 만들어서 각 사이트 별로 커스터마이징 하는 경우)은 브랜치 및 병합에 대한 욕구가 매우 강합니다만, 일반적인 경우 파일 하나에 대한 브래치라기 보다 특정 모듈 전체에 대한 브랜치 적인 성격이 강합니다.

- 제법 규모가 있는 서비스 사이트(통신사 고객서비스 센터 같은)의 경우에는 사이트는 운영기간동안 국지성 SI사업이 빈번하기 때문에 (신규 서비스가 오픈된다든지 하는) 신규 모듈에 대한 병합과 신규 모듈에 의해서 변경되는 기존모듈의 병합에 대한 욕구가 강합니다.


실제 모듈병합에 대한 제반지식을 포함한 메뉴얼을 아래에 첨부합니다.



실루엣을 사용한 모듈병합기능을 설계하면서 좀더 한국에 있는 개발자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는 기능이 무엇일까 항상고민합니다. :)

혹시 모듈(업무)에 대한 병합을 고민하고 계신 개발자라면 반드시 실루엣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아래에 정의된 병합의 상태에 대한 가이드가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병렬개발과 모듈 병합에 대한 프로세스 이해


병합 상태에 대한 이해. 자세한 설명은 위에 첨부된 실루엣 모듈병한 메뉴얼 참조.

Flag 3가지 유형의 값을 보여주는 것으로 0 = 없음, 1,2,3은 값이 동일 한지를 의미 합니다.

예를 들어서 1-1-2 Base Mainline이 동일하고 Branch만 다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태

Flag

해석

동일

1-1-1

파일이 전혀 변경되지 않은 경우이다.

완료

0-1-1

1-0-0

1-2-2-

완료는 Base에 비교해서 병합작업이 완료된 경우이다. 실제 파일이 수정된 경우이기도 하지만, 파일이 동일하게 삭제되거나 추가된 경우도 포함된다.

올림

0-0-1

1-1-2

올림은 Branch에서 변경 혹은 추가된 것으로 필요하다면 Mainline에 반영 해야 하는 대상이다

내림

0-1-0

1-2-1

내림은 Mainline에서 변경 혹은 추가된 것으로 필요하다면 Branch에 반영 해야 하는 대상이다

검토

검토는 상황에 따라서 사용자의 판단이 필요한 경우이다.

소스의 내용을 판단하고, 파일의 생성시간을 참조 해서 처리방법을 판단 해야 한다.

1-0-1

(일반적으로) Mainline에서 삭제된 파일이 Branch에 아직 남아 있는 경우일 가능성이 높다. Mainline의 삭제이력을 조사하자.

1-0-2

Mainline에서는 삭제되었는데, Branch에서는 변경된 경우이다. Branch에서 계속 사용되고 있거나 그냥 변경 되었을 수 있다. Branch의 체크인 이력을 조사해서 누가 변경 했는지 추적하자.

1-1-0

(일반적으로) Branch를 생성 할 때 제외한 파일일 가능성이 높다. 물론 Branch에서 필요에 의해서 삭제 했을 수도 있다. Branch 생성시점의 이력을 조사하자.

1-2-0

Branch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데, Mainline에서는 수정되고 있는 경우이다. Branch 생성시점의 이력을 조사하자

병합

1-2-3

양쪽 모두에서 변경된 경우이다. 3WayDiff를 사용해서 어떤 내용이 변경되었는지 조사하자

기타

?-?-?

위 경우에 해당하는 않는 Case이다. 실루엣 개발팀에게 알려주자.




모듈병합 과정 이미지
Posted by 머샤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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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구의 트랜드가 다시 변경되는 시점이라는 판단에 매뉴얼 갱신 및 살펴볼겸 Windows Phone 7의 개발환경을 설치해 보았습니다.

무려 One Click으로 어디 설치되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진짜 간편하게 모든 개발환경이 설치되고 말았습니다만..

Visual Studio Express Edition은 버전관리 옵션을 제공하지 않는군요. ㅠㅠ

아래 Visual Studio 2010에서 제공 하는 옵션에서 척봐도 많은 부분이 다른거 같습니다. :)

만약 아드로이드 앱 개발자분들이라면 실루엣 Eclipse Plug-in을 사용해서 Linux나 Mac에서 까지도 개발을 할실수 있습니다만, WinPhone 개발자 분들은 강력한 실루엣 Client인 Workspace를 사용하셔야 겠네요.. :)
Posted by 머샤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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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으로 부터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똑똑한 솔루션! 형상/변경/빌드/배포 관리의 통합" 이라는 거창한 제목의 설문조사가 왔길래... 당연히 Jazz일 꺼라고 생각 했습니다.

설문조사 보기 http://www-903.ibm.com/kr/surveys/survey.jsp?survey_id=Rational_edm

ClearCase, ClearQuest, BuildForge에 대한 설문조사입니다.

왜? 일까요? 현실적으로는 여러가지 사정이 있겠습니다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순간 당혹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Posted by 머샤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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